1991년, 스티브 펠드먼 사고
U-869 잠수함 내부를 조사하던 중 70m 지점에서 사망
딥 에어 다이빙을 강행하던 시기, 강한 조류에 맞선 호흡량 급증으로 인한 CO2 저류로 사망 추정
1992년, 크리스 래우스 부자 사고
U-869 내부 탐사 계획, 딥 에어 사용
난파선 내부를 조사하던 중 선체의 붕괴로 아들 크리시가 갇힌 상황, 이를 구조하기 위해 계획을 초과하는 다이빙을 실행
기체 고갈로 감압을 생략하고 수면으로 수직 상승 후 아버지는 즉사 & 아들을 치료 중 사망
1994년, 쉑 엑슬리(Sheck Exley)
멕시코의 수직 싱크홀 엘 자카톤에서 305미터에 도달하던 중 사망
276미터에서 라인에 몸이 감긴 상태로 발견
추후 바텀 기체는 완전 소모가 되었고, 보조 기체로 전환하려던 흔적이 발견
2000년, 유리 립스키
다합의 블루홀에서 사망했고, 휴대했던 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 되었다
테크니컬 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싱글 탱크로 블루홀의 아치(Arch)를 통과시도 (90m)
2004년, 존 베넷
대한민국 서해에서 실종
2001년 세계 최초로 OC 308미터 기록
45m 부근 서해 침몰선 인양 작업 중 실종
2006년, 데이비드 브라이트
난파선에서 수행한 120번째 잠수
안드레아 도리호 탐사 중 사망, 70미터에서 계획된 조사를 마치고 수면으로 부상한 직후, 심각한 DCS증세를 보이며 심정지로 사망
2015년, 가이 가먼
닥터 딥이라는 예명을 사용하던 이비인후과 의사
365미터 기록 다이빙에 도전하다가 사망. 경력은 4년에 불과했으며, 150미터 대심도 경험은 35회
2018년, 강릉
테크니컬 다이빙 교육 중 그물에 걸려 사망
한국 2020 ~ 2024 잠수 사고 통계
차압에 의한 흡착 6
수중 고립 및 엉킴 5
장비 고장 및 엉킴 5
감압병 3
기체 마취 및 호흡 기체 오염 2
원인 불명 및 기타 20